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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롱도르 시상식 안 가고 자기 상 준다는 세리에A 시상식 쫄래쫄래 간 호날두

관리자 0 41 2019.12.05 09:08

한때 '축신' 리오넬 메시의 라이벌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크리스티아노 호날두가 '또'발롱도르 시상식에 불참했다

한때나마 라이벌이었던 '리얼 우리형' 메시가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모습을 보는게 배가 아팠나 보다.


호날두는 매몰차게 발롱도르 시상식을 불참하고 수상 가능성이 더 높은 세리에 A시상식에 참석했다.

3일 호날두는 이탈리아 밀라노 메가와트 디 밀라노에서 열린 그란 갈라 데 칼치오에서 세리에A

2018-19시즌 MVP를 수상했다. '올해의 팀'에도 이름을 울리며 2관왕을 달성했다 


호날두는 2018년 유벤투스로 이적해 첫 시즌 이탈리아 슈퍼컵, 세리에A 우승, 유럽축구연맹

챔피언시륵 8강을 달성했다


21골을 득점하며 득점 순위에서는 4위를 차지했다 1위는 26골을 기록한'83년생' 파비오 콸리아렐라다

소속팀에서는 나름 눈에 띄는 커리어를 만들어냈지만 역시 발롱도르를 노리기엔 부족한 수준이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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